오늘의 포인트: 옆구리·골반
18주차 몸 상태
태동이 더 뚜렷해지고 자궁이 배꼽 아래까지 올라옵니다. 인대가 더 늘어나며 옆구리와 하복부에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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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인대 부위를 강하게 꼬집거나 비틀지 마세요. 특히 복부 옆면은 부드럽게만 터치하세요.
— 남편에게
아내가 옆구리 찌릿하다고 하면 그 부위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감싸 체온을 전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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