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도: 미음 · 묽은 쌀미음 (10배죽, 매끄럽게 간 상태)
시작 신호 · 방법
목을 가누고, 체중이 출생 시의 2배 이상이며, 숟가락과 어른 음식에 관심을 보이고 혀로 밀어내는 반사가 줄었다면 시작 신호예요. 새 재료는 하루 한 가지만, 3일 간격을 두고 알레르기 반응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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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불린 쌀 1큰술, 물 10큰술
재료: 애호박 20g, 쌀미음 4큰술
재료: 단호박 20g, 양배추 속잎 10g, 쌀미음 4큰술
Tip · 양배추는 겉잎보다 속잎이 부드러워 초기에 적합해요.
아기가 안 먹으려 한다면
초기엔 이유식 자체를 낯설어해 뱉어내는 게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하루이틀 억지로 먹이지 말고 텀을 두고 다시 시도하세요. 배고픈 시점(수유 직전)에 시도하면 더 잘 받아들여요.
보관법
1~2회분씩 이유식 큐브 트레이에 소분해 냉동하고 1~2주 이내 소진하세요. 해동은 전자레인지보다 중탕이 영양소 손실이 적어요.
아기주도이유식(BLW)은?
BLW(Baby-Led Weaning, 아기주도이유식)는 떠먹이는 대신 아기가 스스로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는 형태의 음식을 주는 방식이에요. 씹기·손 조작 발달에 도움이 되지만 질식 위험 때문에 혼자 앉을 수 있는 6개월 이후부터, 정통 이유식과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초기엔 손 기능과 앉기 자세가 미숙해 스푼 급여가 안전해요. BLW는 보통 6개월 이후 혼자 앉을 수 있을 때부터 고려하세요.
추천 음식
이 시기 주의 음식
이렇게 해보세요
하루 한 가지 새 재료만 시도하고, 이상 반응(발진·구토·설사)이 없는지 3일간 지켜본 뒤 다음 재료로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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