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0주 이후 받을 수 있는 NIPT 검사, 무엇을 알 수 있고 비용은 얼마인지 정리했어요.
니프트(NIPT)는 산모 혈액으로 태아의 염색체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예요. 양수검사처럼 바늘을 찌르지 않아서 유산 위험이 없고, 정확도가 높아 최근 많은 임산부가 받고 있어요.
임신 10주 이후부터 가능해요. 빠를수록 결과를 일찍 받을 수 있어요. 보통 결과는 채혈 후 7~14일 내로 나와요.
비급여 항목이라 병원마다 다르지만 보통 40~80만 원 선이에요. 일부 병원은 기형아 검사 패키지에 포함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기도 해요.
고령 임산부(만 35세 이상)는 염색체 이상 위험도가 높아 NIPT를 적극 권유받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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